스키마를 확정하고 첫 마이그레이션을 만들었다
테이블 열 개. 상한을 없앤 결정이 여기서 처음 코드가 됐다.
한 일
- 테이블 열 개로 구조를 확정했다.
- 첫 마이그레이션을 만들었다. 아직 적용은 안 했다.
- 균형을 잡는 숫자들을 코드에서 빼내 한 곳에 모았다. 바꿀 때마다 코드를 고치지 않으려고.
판단이 바뀐 것
구조를 일찍 만들어두지 않은 게 여기서 이득이 됐다. 지난 사흘 동안 설계가 두 번 뒤집혔는데, 만들어둔 게 없어서 고칠 것도 없었다. 파일 하나만 고치면 됐다.
빨리 만들어두는 게 항상 이득은 아니다.
막힌 것
숫자를 한 곳에 모으긴 했는데 그 숫자들이 맞는지는 여전히 모른다. 쓰는 사람이 없다.
다음
첫 화면을 만든다.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