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키마를 확정하고 첫 마이그레이션을 만들었다
테이블 열 개. 상한을 없앤 결정이 여기서 처음 코드가 됐다.
매일 세 장을 뽑아 그중 하나만 고른다. 고른 것을 하고 SNS에 올리면 서식지가 자란다.
테이블 열 개. 상한을 없앤 결정이 여기서 처음 코드가 됐다.
쌓이는 걸 막는 대신 안 한 것이 사라지게 했다. 남는 자료가 정반대가 된다.
하루에 셋이 들어오고 하나가 나가는데 상한이 다섯이었다. 이틀이면 꽉 찬다.
고르는 재미가 핵심인데 셋 다 시키면 고르는 일이 사라진다. 버린 두 장이 오히려 자료가 된다.
만드는 데 드는 품이 물어보는 데 드는 품보다 작아졌다. 맞았는지는 내놓고 나서 안다.